창업주 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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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이사 이강민

봉사하는 삶으로부터 시작된 사업

청년 시절부터 10여 년 동안 어르신 목욕 봉사, 식사배달 등의 봉사를 해오며 우리 사회의 어르신 건강 문제를 고민하게 되었습니다.
이후 직접 방문요양센터와 요양원을 운영하면서 어르신의 건강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것이 식사라는 것을 깨닫고 불모지에 가까웠던 고령식 시장에 뛰어들었습니다.

시장을 선도하는 고령식 전문 기업

사업을 시작할 당시 국내에는 제대로 고령식을 만드는 회사가 없었습니다. 시장이 형성되어 있지 않다 보니 대형 식품회사들은 시니어 식품 분야를 사업화 하려 하지 않았고 그런 상황은 지금도 크게 다르지 않습니다.
사랑과선행은 대중적인 시니어 식품을 제조해 전국의 장기요양시설에 공급하고 있으며 그러한 노하우를 바탕으로 고객의 집으로 식사를 배달하는 도시락 프랜차이즈 효도쿡123을 런칭하였습니다.
저희는 눈앞의 이익이 아니라 어르신의 건강에 대한 진심을 바탕으로 시니어 푸드 업계를 선도하고 있다고 자부합니다.

선행이 사업이 되는 CSV(공유가치창출)기업

효도쿡123은 단순히 음식을 판매하는 사업이 아니라 우리 사회의 노인복지 문제의 해결에 기여하고자 합니다.
어르신께 영양가 있는 식사를 전하고 또 매일매일 안부안전을 확인하는 것은 저희의 사명이고 기쁨입니다.
이처럼 선행이 사업이 되고 그것을 통해 사회 문제를 해결하는 가치 선순환의 구조를 확립하는 것이 저희 기업의 핵심 이념입니다.

대표이사 이강민